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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뉴스 > 사회 > 2016년 결산  
나경원 딸 입시부정부터 특수학교 님비논란까지
2016년의 마지막 날이다. 앞서 비마이너가 보도한 올해의 주요 이슈를 결산해보면서 장애인-소수자운동도 정말 2016년을 숨가쁘게 보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서 <2016년 결산> 기사를 통해서 비마이너가 주목한 2016년 핵심...
2016-12-31
대구시립희망원, '감금과 배제'의 시설 역사는 또 다시 반복된다
또 다시 시설이다. 장애인거주시설이 존재하는 한 문제는 반복된다. 올해는 대구 시립희망원이었다. 희망원은 1958년 대구시가 부랑인시설로 설립하고 80년부터 재단법인 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노숙인재활...
2016-12-29
정신장애인을 향한 국가 통제의 시선과 변화한 여론의 경합
2016년은 정신장애인에게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한 해였다. 정신장애인은 ‘정신질환자’라는 호칭으로 범죄와 연루되어 언론에 오르내린다. 올해도 어김없었다. 특히 ‘강남역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여론은 ‘여성...
2016-12-28
가부장제-자본주의 사회에서 장애여성의 권리를 외치다
2016년 한국 사회에선 그 어느 때보다 페미니즘 이슈가 뜨겁게 타올랐다.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상징되는 여성을 향한 극단적 폭력의 문제가 사회 각계에서 제기됐고, 박근혜 퇴진 투쟁 와중에서 터져나오는 여성 혐오적 발언에 대한 ...
2016-12-26
필리버스터-총선-촛불광장 속 소수자의 자리
그 어느 때보다 정치 자체가 이슈가 된 한 해였다. 2월 테러방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 4월 총선, 그리고 현재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까지. 필리버스터는 정치에 대한 냉소에 익숙해진 사람들을 깨웠다.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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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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