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4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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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장애일반
65세 됐다고 활동지원 뚝, ‘하루 14시간→4시간’ 장기요양으로 살아가는 김순옥 씨
“시설에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시설로는 절대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 이 말을 반복하는 김순옥(만 65세) 씨의 눈은 젖어 있었다. 그의 오른쪽 눈에서는 쉴 새 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다시 시설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
2019-08-22
“내년도 장애인 예산 대대적 확대해야” 장애계, 전국 집중결의대회 열어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대대적인 내년도 예산 확보를 촉구하며 전국의 장애인들이 결집했다. 특히 이들은 만 65세가 되는 해에 활동지원서비스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강제 전환되는 문제를 짚으며 ‘지금 ...
2019-08-22
“장애등급제 폐지 후 활동지원시간 늘었다”는 복지부에 장애계 전면 반박
보건복지부가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시행 50일 만에 “장애인의 삶에 변화가 나타났다”며 21일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주요 내용은 종합조사표 도입 후 활동지원 시간과 대상자가 대폭 확대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같은 날 장...
2019-08-21
시설에서 사망한 장애인 최근 5년간 1222명, 무연고 사망이 35%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생활하다 사망한 장애인의 35%가 무연고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장애인거주시설을 대상으로 무연고사망자의 유류금품이 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일, 최도자...
2019-08-20
황교안에 이어 하태경도 ‘벙어리’ 장애인 비하 발언, 인권위에 진정 당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의 장애인 비하 발언이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진정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국회의 질서유지를 감독하고 국회를 대표하는 문희상 국회의장도 함께 진정되었다. 장...
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