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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탈시설ㆍ자립생활
장애인 생존은 뒷전, 올림픽에만 예산 쏟아붓는 강원도에 ‘투쟁 선포!’
"올림픽에는 막대한 예산 쏟아 부으면서, 장애인의 목숨에는 쓸 돈이 없습니까?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응답하십시오!" 20일 춘천역 앞에 장애인들이 모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장애인 생존권 요구에 대한 답을 듣기 위해...
2017-06-20
사회적 배제 속 요원한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자기결정권 보장해야
정신장애인의 강제입원 요건을 일부 완화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아래 정신건강증진법)이 지난 5월 30일 시행되면서 정신병원에 있던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017-06-16
경기도 개인시설 법인화 조건 완화 방침에 장애인단체 반발
경기도가 개인운영시설 법인화 기준을 완화하고자 하자, 장애계가 자립생활에 역행하는 방향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경기도는 지난 2월 경기도의회에서 지역 장애인단체, 개인 운영 신고시설 시설장 등 관계자과 진행한 간담회에...
2017-05-24
“24일까지 11명 중 8명 사표 수리”…대구대교구, 마침내 한발 물러서
천주교대구대교구와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 척결 대책위원회(아래 희망원대책위)가 이틀간의 대치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희망원대책위와 대구대교구는 지난 4월 29일, 원장을 포함한 희망원 간부급 직원 23명에 대한 사표...
2017-05-23
합의 파기해놓고 이제와 실정법 꺼내든 대구대교구, 희망원대책위는 ‘분노’
천주교대구대교구가 대구시립희망원에서 비리와 인권침해를 저지른 원장신부 및 팀장급 간부 23명의 사표를 12일까지 전원 수리하겠다는 약속을 또다시 파기했다. 천주교대구대교구는 지난 4월 29일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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