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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애인을 위한 국가는 없다 사회- 성소수자 사회- 홈리스 정보- 부고(訃告)
뉴스 | 노동
장애인 노동자 고 김재순, 사망 70일 만에 장례 치른다
고 김재순 장애인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한 지 70일째 되는 날인 오는 7월 30일, 뒤늦은 장례가 치러진다. 이에 28일 오전 11시 고 김재순 노동시민대책위원회(아래 대책위)는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재순 씨 노...
2020-07-28
시급 250원의 장애인 노동자… ‘최저임금법 적용 제외’ 조항이 근본 원인
직업재활시설에 다니는 장애인 노동자 열 명 중 세 명은 월 10~30만 원의 저임금을 받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최저임금 적용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 노동자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데, ‘최저임금 대비 이들이 받...
2020-07-23
사람이 죽어도 톱날은 돌아간다… ‘중대재해기업법’ 제정해야
고 김재순 장애인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한 지 오늘로 62일째가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사업주는 사과도 하지 않는 데다가, 고용노동청은 조사 결과를 내놓지 않은 채 입을 닫고 있다. 이렇듯 아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지만 고용...
2020-07-22
김재순 노동자 49재… “다음 생에는 장애로 차별받지 않기를”
“49재는 사람이 죽고 난 뒤에 7일마다 재를 올리면서 다음 세상에는 더 좋은 곳에서 태어나기를 바라는 불교 의식입니다. 저는 김재순 동지가 지금 살았던 세상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장애가 있어도 남들 눈치 안 ...
2020-07-11
생일축하 노랫소리 없이 쓸쓸했던 ‘고 김재순’ 생일제
“회사는 고인이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최저임금을 받고도 그런 일을 능수능란하게 하는 사람을 구할 수 없어서 다시 고인을 불렀고, 결국 고인은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권오산 고 김재순 노동시민대책위원회...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