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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동권ㆍ접근권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제공자에 수화통역・자막 제공 촉구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남북정상회담을 시・청각장애인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 남북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26일,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아래 장애벽허물기)'은 성명을 통해 회...
2018-04-26
서울시 내 주민센터 ‘5곳 중 1곳’만 시각장애인에게 ‘안전’
서울시 내 주민센터의 시각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 결과, 다섯 곳 중 한 곳만이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아래 한시련)는 지난 2017년 3월 2일~6월 20일까지 약 4개월...
2018-04-26
"휠체어 접근 가능한 숙소 없어서 여행 가서 노숙도 해봤어요"
"정보, 숙식, 접근권 등을 이어 ‘여행의 사슬’이라고 해보자. 이것이 끊어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비장애인뿐이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여행의 사슬의 첫 시작인 ‘정보’에서부터 끊기게 된다. 혹여 정보가 ...
2018-04-17
턱에 막힌 장애인 접근권…“1층에 들어가고 싶다” 차별구제 소송 제기
장애인 접근권 보장을 명시한 각종 법이 시행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음에도 여전히 계단과 턱 때문에 건물 1층에 진입조차 할 수 없는 장애인들이 대한민국 정부와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을 상대로 차별구제 소송을 제기했다. 11일은...
2018-04-11
장애인, 지역 간 이동률 매우 낮아… 열악한 시외이동권 드러낸 ‘교통약자 실태조사’
지난 3일, 국토부가 8대 특별광역시의 교통복지 수준을 조사한 ‘2017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통약자들의 이동이 가장 편리한 곳은 서울시인 것으로 드러났다. 81.6점으로 2016년도에 이어 1위다. 하지만 ...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