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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터뷰
장애 차별에 분노하는 변호사, ‘장애인권’을 말하다
“죄송합니다만, 오늘은 너무 피곤한 얼굴이라서 사진은 안 찍었으면 좋겠어요. 어제 막내가 열이 나고 아파서 간호하느라 한숨도 못 잤거든요. 최대한 다양한 사진을 보내드릴게요. 독자들께 예의를 차려야죠.” 인터뷰 ...
2019-04-04
지역으로 확산된 퀴어문화축제, 혐오로 얼룩졌지만 ‘우리는 여기 있다’
2018년 연말을 맞아 비마이너가 보도한 올해의 주요 이슈를 되짚어 봅니다. 31년 만의 변화를 앞둔 장애등급제 폐지, 특수학교 폭력 사태와 장애아 부모 사망으로 올 한해 언론에 끊임없이 호출된 발달장애인, 지하철 휠...
2018-12-30
동료에게 시신 수습 시킨 서부발전…시신 옆에서 벨트 돌리기도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기계정비산업기사와 설비보전기사 등 어려운 자격증을 취득한 꿈많은 청년. 군 제대 후, 6개월간의 구직 끝에 어렵게 직장을 구한 입사 3개월 차 사회 초년생. 사망하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작업장을 돌아...
2018-12-14
시설 중심의 장애인 정책이 낳은 ‘교육 포기’가 특수학교 폭력 사태를 만들었다
최근 태백 미래학교를 시작으로 서울 도봉구 인강학교, 강서구 교남학교에서 장애학생 폭행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자 사회는 충격에 빠졌다. 사건의 배경이 된 곳은 모두 장애학생들만 다니는 특수학교다. 특수학교는 ...
2018-10-22
세 아이의 엄마, 시각장애여성 김호진 씨의 ‘양육 분투기’
김호진(시각장애 1급) 씨는 아이가 세 명이다. 5살, 8살, 9살로 모두 비장애인이다. 그는 아이를 네 명 낳을 계획이었지만 “양육이 너무 힘들다. 여기서 그쳐야겠다”며 웃었다. 사실, 그가 말하는 ‘힘들다’는 양육 그 자체...
201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