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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뉴스 > 인터뷰 > ‘한국피플퍼스트’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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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터뷰
인정받는 우리가 되고 싶다
나는 인권을 사랑하는 조화영, 5회 한국 피플퍼스트 서울지역 위원장이다. 나이는 27살이고, 피플퍼스트 활동 전엔 장애여성공감(아래 공감)에서 지적장애여성 합창단 ‘일곱 빛깔 무지개’ 활동을 해왔다. 그 전엔 복지관에서 ...
2017-11-13
시설은 자유롭지 않았어요. 피플퍼스트가 옆에서 도와줘요
지적장애가 있는 서른여덟 유정우 씨는 2013년 겨울 어린 시설부터 전전해온 시설 생활을 청산하고 지역사회로 나왔다. 이듬해 겨울 그는 시설에서 만난 이상분 씨와 결혼했다. 남들 앞에서 춤추며 노래하는 걸 즐기는 정우 씨는 2015년 ...
2017-10-26
스물아홉, 문윤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문윤경이라고 하고요. 나이는 29살, 내년이면 계란 한판이 되는 나이가 될 수 있어요.” 윤경을 처음 만난 것은 작년인 2016년도 2월이었다. 제4회 한국피플퍼스트대회_경남을 준비하는 워크숍이었고, 높은 톤...
2017-10-11
어두웠던 과거, 나는 당신의 “샌드백”이었다. 지금 세계는 파랗다
답하는 이보다 묻는 이들의 말이 더 길었다. 긴 물음에 그는 “네”라고 짧게 답했고, 오래된 기억 혹은 당시 감정에 대한 물음에는 “뭐라고 해야 하지?”라며 곤혹스러워했다. 종종 그가 말하는 경험적 사실과 그가 그 안...
2017-09-26
한국 피플퍼스트, 발달장애인의 언어로 사회에 말 걸다
“I wanna be known to people first. (나는 우선 사람으로 알려지길 원한다.)” 1974년 미국 오레건주, 자기권리주장대회에서 한 발달장애인이 말했다. 장애인이라 불리기 전에 우선 사람으로 존재하길 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피플...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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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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