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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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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작은이미지
1년에 단 한 번뿐인 시험을 치르는 사람, 여기에도 있다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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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장애인운동 탄압...
‘못 걸으면 비행기 타지 마세요’? 황당...
에어비앤비, 장애인 숙박 거절율 비장애인...
인터뷰 인터뷰 더보기
시설은 자유롭지 않았어요. 피플퍼스트가 ...
스물아홉, 문윤경입니다.
어두웠던 과거, 나는 당신의 “샌드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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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가 잠식한 장애인콜택시 운영권, 이용자는 울고 있다
[편집자 주] 장애인콜택시(특별교통수단)는 휠체...
2017-11-17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부정수급’했으니, 부정수급자 색출하자고?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 보도 후 한 달이 채 ...
2017-11-16
부양의무제 폐지하면 부작용이 더 클 거라구요?
이달 초부터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위한 민관협의체...
2017-11-18
[인터뷰] “모든 사람의 평등을 믿는다” 장애난민 미르의 아버지, 칼리드
큰아들의 출산을 불과 며칠 앞두고, 아이의 아버지는 파키...
2017-11-16
활보 월급 빼돌리고 체험홈 임대주고...경기도 장애인 시설 인권침해 백태
경기도장애인인권센터가(아래 인권센터) 2017년 상담사...
2017-11-16
연재 | 소년, 섬에 갇히다 - 선감학원 피해자의 이야기 +더보기
삼청교육대-징역살이-보호관찰...국가는 나를 죄인으로 만들었다
>>지난 연재기사 먼저 보기 (▶붙잡힘과 탈출의 ...
2017-11-15
붙잡힘과 탈출의 반복 속에 살아온 소년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는 지독하게 반복되는 꿈속...
2017-11-09
기억이 말을 건다. 겁이 난다고, 너무 서럽고 억울하다고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내 이름은 오광...
2017-10-28
내 이름은 오광석, 나는 누구입니까
그를 처음 만나고 한 달이 채 되지 않던 지난 6월 초, ...
2017-10-25
고아에게 가해진 폭력의 기억...‘죄수들에게도 그렇게는 안 할 거야’
이대준 씨는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게...
2017-10-10
죽음의 바다를 건너 인천으로...다시 반복된 거리의 삶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고아에게 가해진...
2017-10-14
국가, 수렁에 빠진 소년들을 삼키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바다를 두 번 건...
2017-09-22
바다를 두 번 건너 죽음의 섬에서 탈출하다
소년의 부모는 빚을 지고 피신을 다녔다. 소년이 열...
2017-09-20
다시 만난 가족...그러나 ‘나’는 이미 죽은 사람이 되어 있었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하인천 바다에서...
2017-09-14
하인천 바다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소년, 고기잡이배에 던져지다
12살 아이는 고기잡이배에 태워졌다고 했다. 그 말의 ...
2017-09-11
판자촌에서 불어온 복음의 메시지, “이 나라의 희망은 가난뱅이 뿐이오”
붙잡힘과 탈출의 반복 속에 살아온 소년
학대피해 장애인 쉼터의 핵심 기능은 ‘자립지원’되어야
인정받는 우리가 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목소리였다.
[부고]배정학 활보노조 전 위원장 별세
대구시립희망원 운영 법인 바뀐지 5개월만에 원장 사퇴
“왜 태어났니”로 시작해 “네가 무슨 애를 키워”까지… 여성장애인 가정폭력史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희망원에 보내는 편지] 알고 싶습니다, 희망원의 탈시설 계획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돌봄노동에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라!’
‘중증장애인판 고려장’… 65세 되면 장애인활동지원 중단
'장애인 사랑'은 장애인의 권리를 잊게 만든다
경기도, 탈시설 흐름 거스르는 ‘법인화 기준 완화안’ 결국 강행
우리는 에이즈로 죽지 않는다. 바로 당신의 차별과 혐오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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